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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보다도 못한 직원 서비스 태도, 멘트 최하, 매장온도 29도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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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한사람 작성일18-08-24 01:29 조회13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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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경 이용한 가족입니다.


10년만에 온 부산여행을 제대로 망쳐주신 분들께 충고하고자 글을 씁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아침식사를 할 곳을 검색하다 테라스에서 이용 가능하다는 최근 이용한 분의 글을 보고  택시를 타고 이동하여 도착하였습니다.


테라스에는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 및 주방여사님들로 보이는 분들의 식사로 자리가 없더라구요.


카운터에 가서 매니저로 보이는 파란색 셔츠 입은 직원에게 강아지들 때문에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물어보니 아주 짧막하게 대답 해주시더라구요.


아니요. 태풍 때문에 테라스 운영 안해요.


. 태풍 때문에 위험해서 운영 못할 수 있죠.


헌데 그 태풍에도 직원들은 위험하던 말던 관계 없이 식사를 하는 건 거기만의 아주 특... 직원 관리 방법이신가봐요?


태풍 때문이라서 테라스운영 안한다면 직원들도 테라스에서 식사 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제 동생이 혹시 몰라 강아지들 이동장에 있는데 매장 안에서 식사가 가능한지 물어봤습니다.


그 매니저 같은 분 인상쓰며 아주 대답 가관입니다.


아니요. 안돼요. 다음에 이용하세요. 안돼요. 다음에 이용하세요.


…..이용 안될 수 있을 거 알고 혹시 몰라 물어본 거입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지요. 알만한 분이 말을 그 정도로 밖에 못하는 건가요?


죄송하지만 매장 규정상 이동장에 있어도 강아지를 데리고 식사가 어렵습니다.


라고 말을 못하시나요???? 그렇게 말했음 기분 나쁘진 않았을 것 같은데요?


기분 나빴지만 호텔 체크아웃 시간도 촉박하여 다른 곳으로 가긴 어려워 2명씩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저희 엄마와 딸을 먼저 매장 안으로 식사하라고 보내고 저와 제 동생은 바깥에서 강아지들 이동장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들어간지30분이 넘게 지나도 식사가 안 끝난 것 같아 제가 들어가 봤더니 그제서야 음식이 나왔더라구요.


주문 받을 때 직원이 삐딱하게 주문을 받더니 미역국20분 걸려요 하곤 이제 음식이 나왔다는 겁니다.


그리고 매장이 너무 더워서 에어컨 온도를 낮춰달라 요청했더니 직원 대답 아주 더할나위없이 가관입니다.


에어컨 온도를 낮추면 미역국이 금방 식어 고객 컴플레인이 많아 낮출 수가 없다네요.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거기 매장은 뜨거운 미역국 식어 컴플레인 내는 사람은 고객이고 너무 더우니 에어컨 낮춰달라는 사람은 고객이 아닌가 봐요??


미역국이 빨리 식으면 당신네들이 고민해서 그릇을 바꾸던 제공방법을 바꿔야지!!!! 먹으러 온 고객에게 더워도 참으라고 하시나요???


요즘 같은 더위에 더워서 사람도 죽는 판에 매장온도 29도가 넘고 미역국 열기에 사람은 많고 누가 쓰러지시면 거기서 책임지실껀가요?


시간도 없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지나가던 검정셔츠 직원을 불러 컴플레인을 했습니다.


음식이 20분 걸리다면서 30분 넘게 나오는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 직원 대답 또한 아주 가관입니다.


원래 미역국은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서 늦게 나온다고. 사람이 많아서 주문 때문에 늦게 나온다고.


. 손님 많으면 늦게 나올 수 있죠. 그걸 이해 못하는거 아닙니다.


매장 더워서 땀 뻘뻘 흘리고 있는데 죄송하지만 늦게 나오면 어느 정도 늦게 나올 것 같다 말해 주시는게 그렇게 어려우세요?


매장 찜통에 땀 뻘뻘 흘리면서 주문 받을 때 20분 걸린다고 참고 기다렸는데


30분 넘게 기다려서 음식이 나왔으면 죄송하다 사과 하는게 기본아닌가요??


당연한거예요? 음식점에서 주문한 음식이 20분 이상 걸리는 게 정상인가요???


더 이상 말도 안 통하는 직원 붙잡고 말하기 싫어 제 동생꺼와 제꺼 미역국 2개를 주문하고 결제를 먼저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검정옷 셔츠 직원 땀 뻘뻘 흘리면서 인상 쓰고 결제하면서 그러더군요.


30분이상 걸릴 수 있으니 여유있게 기다리세요.


제가 컴플레인 했으니 기분 나쁠 수 있죠. 티 팍팍 내며 뭘 잘못한지도 모르고!!!!!


진짜여기 직원들 불친절 끝판왕이시네요..


멘트하나 제대로 못하고 인상 박박쓰고 아무리 제가 여기 부산이고 사투리고 말투가 딱딱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려고 하나 이건 아니지 싶습니다.


매니저부터 전체 직원들 서비스 교육 제대로 시키세요!!!! 누가 무서워서 이용하겠습니까?


매장 온도??? 그건 당신들 핑계입니다.


부산와서 간단하게 밥 먹으러 간 분식집 아주머니들도 이러지 않았습니다.


이런 싸구려 서비스를 하시려면 가격을 아주 낮추시던가 하세요!!!

음식점에 음식만 먹으러 오지 않습니다. 그 식사가격에 합당한 서비스를 제공하세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고객님 저희 풍원장 미역국정찬집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이 좋은 마음으로 식사하러 오셨는데 저희가 만족스럽지 못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먼저 저희가 태풍으로인하여 원활하지못한대응과 고객님께 서비스를 대하지못한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고객님 말씀처럼 고객이 식사할자리도 없는데 직원이 테라스에서 밥을 머는다는건 보시는관점에따라 정말기분이 상하실수있다는 생각을 다시해봅니다 죄송합니다. 이점도 유의하여 직원들에게 교육시키고. 무엇보다 고객님이 가장 기분이 나쁘셨던것은
자리문제보다도  실내온도보다는 고객님을 대하는 직원의 태도 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후 바로 직원들의 서비스교육을 다시 진행하여 보다 친절하고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저희 풍원장을 이용하면서 느끼셨던 불편함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